EXPERIENCE / 2010 — 현재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사람과 절차를 다루는 일에서 시작해 제조와 기술기획, VR, 온라인 전시, 플랫폼, 에듀테크와 AI로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분야는 달랐지만, 복잡한 조건을 이해하고 실제로 쓰이는 형태로 옮기는 일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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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장면, 경험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