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결
서로 다른 관점과 기술을 엮어, 서비스와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듭니다.
복잡한 요구를 정리하고, 기술을 실제로 쓰이는 서비스로 옮겨왔습니다.
VR 콘텐츠, 온라인 전시 기획, 미디어아트 플랫폼과 에듀테크 서비스.
지금은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하고 있습니다.

ABOUT / 관점
결
다듬어도 남는 무늬.
혼자 일을 시작하며, 생각을 현실로 옮기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쌓아온 경험에 AI 도구와 필요한 협업을 더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AI로 소개 글을 매끄럽게 다듬기는 쉬워졌습니다. 하지만 잘 정리된 글만으로 그 사람이 어떤 일을 맡고 해결해 왔는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짧은 소개로 자신을 설명해야 하는 사람도, 그 소개를 읽고 판단해야 하는 사람도 한계가 있습니다.
저 역시 제 일을 알리고 관심을 얻기 위해 SNS를 활용합니다. 다만 누군가의 불안이나 조급함을 자극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도구는 쓰되, 사람의 취약함은 이용하지 않는다.
저는 한 사람이 쌓아온 경험과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고 싶습니다. 아직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도 자기 실력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활동의 이름을 ‘결’이라 정했습니다. 살아오며 쌓인 경험과 그 사람만의 방식을 뜻합니다.
ABOUT / 일하는 기준
일할 때 중요하게 보는 것들
왜 필요한지 먼저 묻습니다.
어떤 일을 해왔는지, 왜 지금 이 일을 하려는지 듣습니다. 아직 말로 정리되지 않은 생각도 함께 살핍니다.
결과물의 형태를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페이지가 필요한지, 앱이나 서비스가 필요한지는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엇을 전하고 어떤 일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 살핀 뒤 형태를 정합니다.
사용해 보는 과정을 살핍니다.
먼저 사용할 수 있는 모습으로 만든 뒤, 사람들이 어디서 막히고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살핍니다. 그 반응을 바탕으로 고쳐나갑니다.
ABOUT / 지금 만드는 것
지금은 제 이름으로 만듭니다.

‘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AI가 접목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이 소개 페이지도 제가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필요한 화면과 기능을 설계합니다.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을 배우며 제작까지 직접 맡고 있습니다.
ABOUT / 다음 이야기
제가 해온 일을 소개합니다.
참여한 프로젝트와 그 안에서 맡았던 일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일을 함께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